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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환승하라 머니트레인 저자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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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2회 작성일 19-10-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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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환승하라 머니트레인 저자특강 


교육일정 2019년 11월 15일(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교육장소 매일경제 별관 11층 (충무로역 7번 출구)

교육비 무료 (50명 추첨)

교육문의 02-2000-5413


https://academy.mk.co.kr/edu/view.php?id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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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상

지역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사람

지하철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역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상승한 지역의 부동산을 보고 '아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해봤던 사람

똑똑한 내 집 마련을 고민중인 실거주자

직접 저자를 만나 실전 부동산 투자 팁을 얻고 싶은 투자자


부동산 재테크의 시작은 '지역 공부'다

모든 부동산 재테크는 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에게 

부동산을 물려받는 경우가 아닌 이상, 그 누구라고 하더라도 부동산 재테크를 

하려면 일단, 부동산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어떤 부동산을 사야 할까?’ 우리가 사는 부동산은 부(不)동산이라서 

정착되어 있기에 토지의 중요도가 크다. 그 부동산이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흥망성쇠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지역을 보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바로, 지도를 보는 것이다. 

모든 해답은 지도에 있다. 

지역을 안다는 것은 그 지역의 지도를 살펴보고 익숙하게 만드는 일이다. 


왜냐면, 우리는 모든 지역을 가볼 수 없으며, 가본다 하더라도 하늘에서 

내려다본 것처럼 입체적으로 그곳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역을 많이 알아두어야 한다. 그래야 좋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는 정말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의 부동산 공부 과정을 살펴보자. 

짬짬이 이동하는 시간을 이용해 인터넷뉴스를 검색하고,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모델하우스를 가고, 경매를 배우고 경매 물건을 검색하기도 하고, 각종 세미나와 

책들을 읽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부동산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왜 그럴까? 시작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공부했기 때문이다. "시행자의 눈으로 부동산을 봐라" 

이 말은 무슨 뜻일까. 주말마다 짬내어 가는 모델하우스도, 공인중개사 사무실도, 

경매도 모두 부동산을 ‘파는’ 가게이다.부동산을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부동산을 판매하는 시행자, 판매자의 눈으로 보는 부동산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한다.


매일 타는 지하철이 당신을 부자로 환승시켜줄 '머니트레인'

지역을 많이 알아두기 위해서는 많이 돌아다녀야 한다. 

이때, 지하철은 부동산을 공부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 

운전을 못 하는 학생이라도 지하철은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늘 타고 다니는 지하철을 중심으로 부동산을 연관 지어서 생각하면,

내 집은 어디에 사야 하는지, 어디가 저평가되었는지, 

뉴스에 오르내리는 지역은 왜 이렇게 뜨는 것인지 스스로 100%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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